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 남산면 조곡리에서 ‘IBK 사랑의 밥차’ 온정 나눔 전개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오기)이 운영하는 ‘IBK 사랑의 밥차’가 29일 남산면 조곡리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 90여 명에게 정성이 담긴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디go 봉사팀 자원봉사자 12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현장 조리를 전담해 신선한 재료로 직접 식사를 준비했으며,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배식을 진행하며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IBK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사회공헌 후원을 바탕으로 지난 2014년 첫 운행을 시작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매년 관내 읍·면 지역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밀착형 복지 서비스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소외되지 않도록 밥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