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원래 편식이 좀 심한 편이라 영양 보충이 늘 고민이었어요. 알약이나 가루 형태는 거부감 있어할까 걱정했는데, 아이클타임은 액상 형태라 그런지 거부감 없이 잘 먹더라고요.
저는 알파랑 프로 둘 다 먹여봤는데, 알파는 편식 심한 우리 아이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았고, 프로는 예민하고 스트레스 잘 받는 편인 아이한테 맞는 느낌이었어요. 프로 먹이고부터는 피로감을 덜 느끼고 활동량도 좀 늘어난 것 같았습니다. 아이 성향에 따라 둘 중 맞는 걸 고르거나 같이 병행하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1~2개월은 솔직히 큰 변화는 못 느꼈어요. 3개월 넘어가면서부터 조금씩 다르다는 느낌이 왔고, 저희는 수면 시간이랑 운동도 같이 신경 써서 관리했는데 그렇게 병행했을 때 만족도가 확실히 더 높았던 것 같습니다.
키성장은 개인차가 크고 단기간에 눈에 띄는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운 것 같고, 최소 3~6개월은 꾸준히 먹여야 변화를 체감하기 쉬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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