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의 ‘예비 사회복지사 하계 현장실습’이 7월 24일 마무리 됐습니다.
예비사회복지사 8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사회복지현장실습은 지난달 6월 26일부터 총 160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복지관은 노인복지 현장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관에서 추진 중인 사업 안내, 경산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복지시설 견학, 선배 사회복지사와의 멘토링, 실무중심의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 김오기 관장은 “최근 사회복지 현장실습을 할 수 있는 기관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 속에서, 복지관은 사회복지사의 꿈을 키우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현장실습이 학생들에게 사회복지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성을 함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